K-CITY 자율주행드론기술선도 화성 송산그린시티 남쪽지구

 안녕하세요, 남스타입니다

코로나19가 조용해질 줄 알았는데 또 난리가 났네요대구에 사는 손님이 계시는데요.. 연락했는데 정말 좀 심각한 것 같아요. 제 남동생도 대구대병원에 있는데 저기도 환자가 4명 있다고 합니다. 걱정되네요. 마스크 꼭 하고 예방 잘 해야 될 것 같아요. 더 이상 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문의하는 중에 자기 땅을 팔아주지 않겠냐는 연락이 많이 오는데요. 지번 확인해보니 입지가 별로 좋지 않은 땅도 있고.. 입지 좋은 돈이 될 만한 토지도 있습니다. 그런데 팔아 달라고 연락을 주시는 분들의 90%는 그 땅의 가치를 잘 모르고 소유하고 계신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좋은 돈을 가지고 있는데도 그 가치를 몰라서 팔려고 하는 사람도 있고, 팔기 어려운 입지의 땅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그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쉽게 팔릴 수 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두 분 다 제가 봤을 때는 유감이지만 유감입니다.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서 땅을 사는 분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아직 지번도 모르고 지인의 말만 믿고 투자하는 분도 있지만…정말 그렇게 투자하면 큰일…그 지인도 자신이 기획부동산에 다니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일을 저지르기 전에 충분히 알아보세요. 마츠야마 역세권에 문의하시는 분들도.. 시세를 묻기 전에, 거기가 정말 좋은 투자처인지가 더 궁금할 겁니다. 지금얼마냐가중요한게아니라나중에얼마가될땅이냐가중요한거니까요.

오늘은 마쓰야마 그린시티 남쪽 지구에 있는 잘 아시는 자율주행 실험도시 ‘K-CITY, K-시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한국경제신문 BIZINSIGHT 채널 1면을 장식했습니다. 볼까요?

기사는 필요한 부분만 발췌합니다. 자동차 리콜, 튜닝, 자율자동차, 드론. 1981년 설립 이후 그동안 국민의 교통안전을 책임져 온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책임져 온 주요 업무다.

새로운 이동성의 등장에 의해 업무 영역은 넓어지고 있다. 자율주행차와 드론이 대표적.

교통안전공단은 자율주행차 기술개발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K-CITY 케이시티를 본격적으로 운영해 왔다. 36만㎡ 규모의 K-CITY 케이시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자동차 실험도시다.”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를 위해 다양한 도로환경 실험이 필요한 만큼 K-CITY 케이시티는 자율주행차 기술개발과 안전성 검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교통안전공단은 이곳에서 자율차의 안전성을 확인·평가할 수 있는 검사기술도 연구 중이다. 총 155억원을 투입해 2017년 4월부터 시작한 연구는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자율주행차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또 다른 키워드인 드론 활성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드론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과 인재양성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 드론 자격관리, 드론 조종사 교육, 드론 정책 연구 업무 등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