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을 키운 아자신운서 엄마가 전하는 언어 교육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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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개 국어를 구사하는 뇌섹남 조승연을 키운유쾌한대화연구소 이정숙 대표의 언어 교육 노하우​이 책에 소개된 두 아들 복판 큰아들은 미시간대 건축과 대학과 대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뉴욕의 퍼킨스 이스트만 건축 회사에서 인도 스쿨 등을 새우는 프로젝트를 했으며, 현재는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일하는 겐즐러 건축회사 뉴욕에서 일하고 있다. ‘7개 국어를 구사하는 엄친아’로 유명한 작은아들은 뉴욕대 경영대와 줄리아드 소음대 이브닝 스쿨을 동시에 다녔다. 대학 재학 중 베스트셀러가 된 《공부 기술》을 썼고, 졸업한 담에는 파리 ‘에콜 드 루브르’에서 미술사를 더 공부해 영국계 경영 컨설턴트 회사의 최연소 상무가 되었다. 군 입대로 학교와 회사를 그만두고 특수전 사령부에서 통역병으로 복무했다. 전역 후 아시아 청소년들을 인터넷 강의 회사 아시엘 대표이사로 일하며 <비밀 독서단><중국는 도울> 등으로 방송 활동을 하면서 책 집필과 경영 및 교육 관련 강연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 ​​조승연처럼 하면 어떤 언어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세계가 점점 가까워지고 첫가 되는 글로벌 세상, 외국어 얘기하기와 논술 같은 언어 능력은 글로벌 인재가 되려는 애기들이 갖춰야 할 필수 조건이었다 요런 능력은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이 책은 7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천재 조승연의 어머니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의인 이정숙의 자녀교육서로 지은이의 20여 년 경험과 노하우, 다른 부모들의 성공 사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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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아기가 매우 어릴 때 모국어를 철저히 가르쳐 언어 개념을 확신하게 자리 잡게 해 주면, 자신중에 한 언어당 1년쯤만 투자하면 웬만한 책 읽는 정도의 실력은 갖출 수 있다고 귀띔한다. 뇌 속에 새겨진 모국어 개념이 언어의 ‘광케이블’이 되기 때문이었다 광케이블은 깔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한번 깔기만 하면 인터넷으로 전화로 팩스로 곧바로곧바로 전환해서 쓸 수 있다. 우리자신라 사람들이 외국어 공부에 매우난 돈을 퍼붓고도 영어 하자신 제대로 못하는 것은 뇌 속에 다른 언어로 전환될 수 있는 광케이블 격인 국어 능력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서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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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두 아들이 얘기을 배우기 시작할 때 국어를 철저히 가르치고, 이를 바탕으로 외국어를 공부하게 해 글로벌 인재로 길러냈다. 역시한 ‘고품질’ 국어를 접하게 하려고 몹시­매우 어릴 때에도 그림책은 물론 칸트, 헤겔, 데카르트 같은 어려운 철학 책까지 골고루 읽혔다. 무턱대고 외국어를 가르치려고 하기보다는, 역사와 문화의 틀에서 언어의 특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힘썼다. 비싼 돈 들여 학원을 보내거나 과외를 시키는 대신, 해외 배낭여행을 시키기도 했다. 실제 지은이의 아들은 외국어 학원은 문턱에도 가 본 적이 없다. 그 결과, 지은이의 둘째 아들은 점점 더 책을 괜찮아하는 아이로 자라면서 놀이하듯 외국어를 배웠고, 10대 때 3개 국어, 20대 때 7개 국어를 습득할 수 있었다. 이 책에는 그 과정이 자세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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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과인운서 어무이는 어떻게 아이를 키웠을까?​‘멘토’란 현명하고 믿을 수 있는 스승이과인 지도자를 의미할것입니다. 현명하고 믿을 수 있는 스승이란? 지은이가 본문에서 강조한 것처럼 ‘고기를 잡아 주는 사람’보다는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사람’이다. 이 책은 단순히 언어 교육 기술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어떤 마소음으로 아이를 대하고 가르쳐야 하는지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스토리를 들려준다. 대개 부모들이 자녀의 외국어 교육에 목을 매고 있으면서도 눈앞에 보이는 ‘점수’에만 급급해 정작 외국인 앞에서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아이를 기르고 있다. 헛돈을 쓰고 있는 꼴이다. 지은이는 외국어라는 ‘고기’를 잡으려면 알파벳부터 들이밀 게 아니라 우리말 실력부터 튼튼히 갖추라고 스토리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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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아자신운서, 다시 이야기해 우리이야기 전문가다. 지은이가 아들을 7개 국어 하는 애로 키울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즉시 이 점이 었다. ‘우리이야기 전문가’가 ‘7개 국어 하는 애’를 키웠다니, 뭔가 앞다소리가 안 맞는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지은이는 아들의 뇌 속에 수준 높은 우리이야기 ‘광케이블’을 깔아 주었다. 아들은 뻥뻥 뚫린 광케이블을 이용해 남보다 쉽고 빠르게 여러 외국어와 소통햇읍니다. 물론 모든 부모가 아자신운서처럼 우리이야기 전문가가 될 수는 없다. ‘이 어무이한테는 특별한 기술이 있을 거야.’라거자신 ‘그 아들은 원래 천재로 타고났겠지.’라고 지레짐작할 필요도 없다. 지은이가 애를 키운 비법은 아자신운서가 아니어도 얼마든지 따라 할 수 있는 것들이고, 그렇게 할것이다면 당신 자녀도 ‘언어의 달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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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체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언어에 강하면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보여주고, 2장과 3장에서는 지은이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어린이를 언어 달인으로 키우는 비결을 들려준다. 마지막 4장에서는 태아부터 중학생까지, 자녀의 성장단계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준다. 각 장이 끝과인면 세상에 큰 이름을 남긴 ‘언어의 달인’을 소개해 잠시 숨을 고르면서 새롭게 자극을 받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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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1장 – 언어에 강하면 어떻게 달라지는가?– 얼굴보다 스토리­로 승부하는 요즘 연예계- 5개 국어 실력으로 무장한 유럽 아이들의 경쟁력- 국어 잘하는 사람이 외국어도 잘합니다- 7개 국어 하는 우리 아들이 바라보는 세상, 그런 아들의 칭구들- 주 25시간 일하는 유럽인들이 40시간 일하는 우리보다 몇 배 잘사는 까닭 – 다국적 큰기업 인재들의 언어 실력 – 스포츠 스타들이 스코어만큼 언어 실력 높이기에 열중하는 까닭<언어의 달인 1> 풍전등화 같은 조국을 건져낸 처질의 입​​2장 – 아이를 언어 달인으로 키우는 비결– 아기한테 필요한 스토리­은 ‘까꿍’이 아니라 수준 높은 언어다– 어릴 때 명시와 고전을 많이 읽어 주어라– 아이 앞에서는 제발 입 조심하라 – 책 속에 빠져 살게 하라- 질문으로 사건 범위를 확장해 주어라– 텔레비전에 아기 언어 교육을 내맡길 것인가?– 아이가 자기 소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하라- 발표 자신감을 길러 주어라– 쓰기로 언어 능력을 완성하게 하라<언어의 달인 2> 과학을 스토리로 풀어 America을 기초 과학 강국으로 만든 리처드 파인만 ​​3장 – 영어는 기본, 다언어 구사력(multi lingual ability)을 길러 주어라 – 외국어를 가르치기 전에 세계사부터 가르쳐라- 외국어 학원 보낼 돈으로 해외여행부터 시켜라– 언어 변형의 보고인 문화와 역사책을 많이 읽혀라- 외국어는 어원으로 가르쳐라- 사전으로 단어의 의미을 정확히 입력하게 하라- 외국어는 소음 덩어리부터 가르쳐라- 외국어 문자가 눈에 친숙해지게 하라- 외국어는 국어에 익숙해진 다소음에 가르쳐라– 단어는 원형과 변형을 연결해 익히게 하라<언어의 달인 3> 애애초단 기술을 쉽게 설명해 21세기를 움직이는 인물로 떠오른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4장 – 아이를 언어 달인으로 키우는 실천 매뉴얼 – (임신부터 생후 6개월까지) 배 속 아기에게도 귀가 있다! 스토리­을 가려서 하라– (9개월에서 18개월까지: 언어가 폭발하는 시기) 아기 뇌 속에 고급 어휘를 입력하라– (3세까지: 언어와 문법 폭발기) 최대한 양질의 많은 어휘와 문장을 접하게 하라– (유치원생: 언어 본질 이해 시기) 언어의 규칙과 바른 사용법을 가르치고, 외국어에 본격 노출시켜라– (초등 저학년: 스토리를 즐기는 시기) 조리 있게 스토리하는 연습을 시키고, 외국어와 우리스토리­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 (초등 고학년: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시기) 자녀의 비판을 수용하고, 외국어 문법 공부를 시켜라 – (중학생: 이성만 바라보는 시기) 섹스 스토리부터 오픈하고, 다양한 외국어를 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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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이정숙한국방송(KBS) 공채 3기 아나쁘지않아운서로 입사해 20년 동안 일하다가 아매리카으로 건댁가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국제 전문가 과정을 수료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J.S.프레젠테이션 컨설턴트 원장,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최고위 과정 총책이다, ㈜SMG 대표이사를 역이다했다. 지금은 ㈜에듀테이댁그룹과 유쾌한대화조사소의 대표로 활동하며 정계와 재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스피치, 협상, 대화, 발표 기술의 컨설팅과 특강을 하고 있다.《부모와 자녀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예기 잘하는 애기가 공부도 잘합니다》《잔소리하지 않고 유쾌하게 공부시키는 법 60》《자녀를 성공시킨 어무이의 예기은 같지 않타》《돌아서서 후회하지않는 유쾌한 대화법 78》《성공하는 여자는 대화법이 같지 않타》《감정을 읽어주는 유쾌한 남녀 대화법》과 같은 40여 권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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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 독자들 반응​지은이가 7개 국어 구사하는 아들을 키운 스토리는 그야예기로 ‘충격’이었다. 어린아이가 어릴 때 어려운 철학 책을 보여 주었다고 하니 당신무 현실과 동떨어진 스토리는 아닐까 싶었는데,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의구심은 감탄으로 바뀌었고, 그 감탄은 감동으로 이어졌다. 지금까지 읽어 본 영어 교육서나 육아서와는 다른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었다. 이제 막 언어 교육을 시작하는 부모들이 이 책을 본다면 정예기 최상의 정보를 알아 지름길을 타고 자녀 교육에 성공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햇살아래서(인터파크)​​이 책은 딱딱한 교육학 책이 아니라 한 엄마가 두 어린아이를 키우며 경험한 일들을 써 내려간 책이었다 나보다 먼저 어린아이들을 키운 선배 엄마의 스토리를 보면서 나와 다른 점, 그렇기때문에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하면 어린아이들한테 더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해피라이프(알라딘)​​책 한 권을 읽으면서 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제껏 알지 못한 놀라운 스토리들이 그득했기 때문이었다 “얘들아! 입니다자 다 엄마 배 속으로 다시 들어가. 태교부터 차근차근 다시 시작하게!” 책 읽으면서 이렇게 예기했더니 어린아이들이 뭔 소린가 하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나를 바라본다. 이러한 내 마sound을 알았는지 지은이는 이러한 이예기도 빼놓지 않았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 하면 된다!”- gadirok10(인터넷 교보문고)​​이 책을 읽고 어린아이랑 예기 잇기 놀이를 해 보았는데 어린아이가 몹시­매우 재미있어한다. 오히려 엄마인 제가 어린아이 어휘력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더군요. 뭐든지 궁금한 것이 많은 일곱 살 어린아이한테 그때­그때 답을 해 주다가도 꼬리에 꼬리를 잇는 질문에 예기문이 막히거나 버럭 화를 내기도 했는데, 이 책이 정예기 큰 도움이 되었어요.- 행복한밀알(yes24)​​책 구입하기 알라딘 https://bit.ly/3c4neOv예스24 https://bit.ly/36w5AC2교보문고 https://bit.ly/3c0B0le네이버책 https://bit.ly/2X34GtC​​​#조승연처럼7개국어하는어린아이로키우는방법 #이정숙 #조승연 #조승연엄마 # #한솔수북 #언어교육 #외국어교육 #모국어교육 #자녀교육 #언어천재 #엄마표 ​